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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광교산은 수원의 북쪽에서 오는 찬바람을 막아주며 시가지를 품에 안고 있는 수원의 주산으로 원래 이름은 광악산이었으나 고려 태조 왕건에 의해 광교산으로 명명되었다고 전해진다.
광교산은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수원간 도로 사이에서 남북으로 약 2㎞ 정도에 걸쳐 뻗어있는 산으로 수원시 상광교동에 속해 있다. 산의 능선이 매우 한적하면서도 완만하고 사이에 수목이 우거져있어 산림욕을 하거나 당일코스로 오붓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낚시

성남시와 용인시의 경계를 이루는 낙생저수지에 위치한다. 인근이 청계산과 바라산·백운산 등으로 둘러싸여 물이 맑고 풍부하다. 낚시터와 식당·휴게소 등 편의시설이 있다. 저수지가 유료낚시터로 관리되면서 잉어와 붕어가 꾸준히 방류되어 왔고 근년에는 향어도 방류하였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주변 15만㎡를 유원지로 조성하고 있다. 각종 수상레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유원지에 인접한 공원도 조성중이다. 낙생저수지는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인접하고 있어서, 현지에서는 고기리(고기동의 옛 지명)저수지라고도 한다.
용인시 쪽에는 유원지가 조성되어 있어 휴일에는 낚시와 물놀이를 겸한 나들이 가족이 많다.물놀이

자연형성되어 인위적이지 않은 고기리계곡은 물이 맑고 깨끗하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휴가지로 손꼽히며, 낚시, 물놀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여름뿐만아니라 겨울에도 스케이트나 팽이치기 등 얼음 위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산책, 하이킹, 드라이브

자연경관을 보며 즐기는 드라이브로 기분전환하기 좋은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길이야말로 가장 좋은 드라이브 코스이고 분당, 수지 근처에서 고기리만큼 경치 좋은 코스를 찾기 힘들다.관음사

박서봉 은사로부터 비구니계를 승계받은 승려 송덕이 보살 관음행과 함께 1978년에 창건하였다. 일반 사찰과 같이 매월 초하루 보름 법회를 실시하고 있다.서광사

고기리유원지를 지나 바라산에 위치한 영험있는 기도도량이다.
정신적 안심과 신심을 돈독히 하며 다복하고 따뜻한 가정을 위하여 기도 정진할 수 있는 대웅전 삼존불과 극락전 아미타불, 전물과 삼성각을 갖춘 천일기도 도량이다.







